
- 문제
- 지게차가 원료 버킷을 옮기는 과정에서 지정된 라인이 아닌 다른 구역에 내려놓는 오배치가 발생했습니다.
- 적용
- 버킷에 물적 태그를 부착하고 구역별 지오펜스를 설정했습니다.
- 확인 가능한 것
- 버킷이 지정 구역을 벗어나 내려지는 순간 관제실 화면에 알람이 표시됩니다.
오배치를 나중에 찾아다니는 대신, 잘못 놓인 그 자리에서 바로 잡습니다.

지게차 충돌·위험구역 진입·출역 인원·이상 동선을
하나의 GrowSpace 지도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립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대의 안전관리 부담을 공장·물류센터·건설 현장 모두에서 함께 덜어드립니다.
위험구간 진단부터 지원사업 활용 검토까지, 상담에서 제안드립니다
정부 스마트안전장비 지원사업 활용 검토 지원 · 제조·물류·건설·제철 현장 적용 실적 보유
CCTV는 사고가 난 뒤에야 돌려봅니다.
무전기와 종이 점검표로는 지게차가 지금 어느 작업자 옆을 지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안전 데이터가 CCTV, 센서, 사람의 기억에 흩어져 있으면, 관리자는 늘 사후에 도착합니다.

사람과 중장비가 같은 동선을 공유하는 순간, 경고할 방법이 없습니다.
→ 위험 규칙 — 작업자·차량 간 접근 상황을 기준으로 알림
출입 통제선만으로는 실제 진입을 실시간으로 잡지 못합니다.
→ 위험 규칙 — 구역 진입 / 이탈 / 체류시간 초과
CCTV 확인은 사고가 난 뒤입니다.
예방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 위험 규칙 — 위치 이력 기반 사후 확인
대표·안전관리자가 현장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근거가 없습니다.
→ 관제 — 작업자·장비 위치를 지도에서 실시간 확인
출처: 고용노동부 「2025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2026년 3월 31일 기준 잠정). 위 수치는 산업 전반의 위험 규모를 보여주는 공식 통계이며, 특정 솔루션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치가 아닙니다.
WHY UWB
철골·설비·적재물이 전파를 반사하고 가로막습니다. 이 환경에서 위치 기술을 고를 때 봐야 할 것은 카탈로그 정밀도가 아니라 가려졌을 때 어떻게 되는가입니다.
조선소 작업장에서 수행된 한 연구는, 금속 장애물 조건에서 보정 알고리즘 적용 후 1.93cm의 ranging accuracy를 보고했습니다. 장애물 자체보다 보정을 하느냐가 결과를 가른다는 의미입니다.
Su, Y. et al. (2025). NLOS Identification and Error Compensation Method for UWB in Workshop Scene. Sensors, 25(21), 6555.
본 수치는 해당 연구의 실험 결과이며, 당사 제품의 성능 수치가 아닙니다.
저희는 이상적인 조건에서의 숫자를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금속과 반사가 있는 실제 현장에서 측정한 값으로 설계합니다. 앵커 배치와 보정 방식은 현장마다 달라지며, 현장 진단에서 산정합니다.
실외를 오가는 차량·작업자는 UWB만으로 끊기지 않도록 실내외를 이어서 추적합니다.
THE CONSOLE
작업자·지게차의 실시간 위치, 위험구역, 알림 이력이 하나의 지도에 표시됩니다.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클릭 없이 보입니다.
GrowSpace 관제 콘솔의 실제 구성입니다. 도면 위에 위험구역을 그려 두면, 규칙에 걸리는 순간 알림이 쌓이고 그 기록이 남습니다.
화면은 제품 구성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표시된 구역명·번호는 실제 고객 데이터가 아닙니다.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규칙을 걸고, 기록을 남기고, 우리 서버 안에서 돌립니다.
진입, 이탈, 체류 시간 초과, 동시 인원 초과 — 구역별로 필요한 규칙만 켜 둡니다. 알림은 발생과 해제가 쌍으로 기록되므로, 언제 들어가서 언제 나왔는지가 남습니다.
태그 배터리와 온도, 앵커 연결·동기화 상태를 계속 수집합니다. 일정 시간 위치 신호가 오지 않으면 해당 장비가 ‘확인 필요’ 목록에 올라옵니다. 관제가 조용한 게 안전해서인지 장비가 꺼져서인지 구분됩니다.
쓰시던 도면 파일(PNG·JPG·PDF)을 올리고 그 위에 구역을 그립니다. 새로 도면을 그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위치·이벤트·장비 상태를 각각 얼마나 보관할지 현장 기준에 맞춰 설정합니다. 사고 조사나 내부 감사가 필요할 때 해당 구간을 원본 데이터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전체 관리자 / 현장 관리자 / 일반 사용자 3단계로 나뉘고, 가입은 초대와 승인을 거칩니다. 협력사 인원에게 필요한 화면만 열어 줄 수 있습니다.
공장 내부 서버에 설치해 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 형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 위치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에 두기 어려운 현장을 위해 처음부터 두 가지 설치 방식을 지원합니다.
도면과 위험 구역만 알려주시면, 어떤 구간에 무엇을 설치해야 하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IN THE FIELD

오배치를 나중에 찾아다니는 대신, 잘못 놓인 그 자리에서 바로 잡습니다.

작업자 300명 동시 관제 · 반도체 공장 신축현장
사고가 났을 때 누가 어디 있는지 찾는 시간이, 그대로 대응 시간이 됩니다.

실측 23.05cm · 금속 밀집 출고센터 기준
실내와 실외 시스템이 따로면, 차량이 건물을 드나들 때마다 추적이 끊깁니다.

조건이 가장 나쁜 현장에서 되면, 대부분의 현장에서 됩니다.
※ 각 카드의 이미지는 GrowSpace 관제 소프트웨어의 실제 화면과 자체 제작 장치의 실물입니다. 고객사의 실제 운영 데이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면이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공장 규모와 관리하고 싶은 구역만 알려주시면, 비슷한 현장에서 어떻게 구성했는지와 지원사업 활용 가능 여부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FIELD CONDITIONS
공장마다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 저희가 어떤 조건을 어떻게 다루는지, 그리고 어디까지가 한계인지를 먼저 공개합니다.
전파가 막히면 거리가 실제보다 길게 측정됩니다. 중요한 건 이 왜곡이 한 방향으로만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 막힌 경로를 우회해 돌아오므로 짧아지는 일은 물리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가려졌는지’를 판별하는 데 기대지 않습니다. 대신 거리가 멀어지는 신호는 의심하고, 가까워지는 신호는 즉시 신뢰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안전 쪽으로 틀리는 구조입니다.
태그가 있는 모든 지점에서 최소 4개의 앵커가 보여야 3차원 위치가 계산됩니다. 그래서 설치 설계는 ‘몇 평에 몇 개’가 아니라, 기둥·설비·적재 높이를 도면에 얹어 사각지대를 없애는 작업입니다. 가려질 수 있는 구간은 처음부터 겹쳐서 봅니다.
앵커는 랜선 하나로 전원과 통신을 함께 받습니다(PoE). 별도 전기 공사를 최소화할 수 있지만, 스위치 포트 수와 공급 전력 예산은 설치 전에 산정해야 합니다. 현장 진단 때 이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출하장 셔터, 야적장 진입로처럼 실내외가 바뀌는 지점이 보통 가장 먼저 끊깁니다. 이 경계 구간은 실내 측위와 실외 측위가 겹치도록 설계해, 넘어가는 동안에도 추적이 이어지게 합니다.
환경이 거친 현장일수록 문제는 측위가 아니라 장비 자체에서 먼저 생깁니다. 그래서 태그 배터리와 온도, 앵커 연결 상태를 상시 수집해 이상을 먼저 잡습니다.
태그가 금속에 완전히 둘러싸이면 신호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어떤 측위 기술로도 잡을 수 없습니다. 저희는 이런 구간을 설치 전 진단에서 미리 표시하고, 앵커 배치로 줄일 수 있는 만큼 줄인 뒤 남는 구간은 운영 규칙(해당 구간 서행·유도 등)으로 함께 덮는 것을 권합니다.
모든 사고를 막아 드린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어디까지 보이고 어디부터 안 보이는지를 먼저 합의하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UWB 실시간 위치 관제에 CCTV 위험감지와 IoT 센서 데이터를 더해,
위치·영상·환경을 하나의 현장 지도에서 통합 관제합니다.
지게차와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대조해 위험한 근접이 발생하기 전에 경고합니다.
위험구역에 사람이 진입하면 즉시 알림이 뜹니다.

지도 위 카메라가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관제 화면에서 바로 확인 — 사고 후 되돌려보는 CCTV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위험을 알려줍니다.
가스·온도·진동 등 환경 데이터를 지도 위 위치와 함께 표시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합니다.
UWB·CCTV·IoT를 하나의 지도·하나의 화면으로 통합 관제합니다. 관리자는 여러 시스템을 오가지 않고, 현장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차량과 금속 반사가 많은 실제 현장에서 측정한 평균 오차 — 작업자와 지게차를 사람 단위로 구분합니다
보유 특허
카탈로그 수치가 아니라 양쪽 조건을 모두 공개합니다. 통제 환경에서는 p95 약 10cm, 차량·금속 간섭이 심한 실제 현장에서는 평균 약 23cm입니다.
UWB·GPS·관성센서를 통합해
실내에서 실외로 이동해도 위치가 끊기지 않습니다.
전원 연결 즉시 작동, 무선 업데이트(OTA)로 유지보수.
지게차·중장비 협착 위험 구간을 실시간 관리.
HOW IT STARTS
전체를 한 번에 깔지 않습니다. 가장 위험한 구역 하나에서 되는지 확인한 뒤 넓힙니다.
공장 구조·위험 구역·대상 인원과 차량을 확인합니다. 도면과 사진만으로도 1차 검토가 가능합니다.
필요한 구역부터 앵커를 설치해 실제 위치 정확도와 관제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앵커·태그·관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설치는 저희 인력이 현장에 직접 갑니다.
필요하면 기존 CCTV·IoT·MES와 연계하고, 구축 이후 운영까지 이어서 대응합니다.
앵커 수와 설치 방식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구성은 현장 진단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전체 구축을 결정하기 전에, 가장 위험한 구간 하나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적용 범위와 일정은 상담에서 함께 잡습니다.
GrowSpace SpaceGuard를 도입할 때 정부·공공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여부는 현장 조건과 사업 연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활용 가능한 제도와 절차를 상담 단계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위험 구간과 도입 범위를 함께 점검합니다.
앵커·단말 배치를 설계하고 현장에 맞게 설치합니다.
지도·위험구역·알림 규칙을 현장에 맞춰 구성합니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관제가 정교해집니다.
FAQ
철골·설비·적재물이 많은 환경이 UWB에서 가장 까다로운 조건인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카탈로그 수치가 아니라 금속·NLOS 조건에서 측정한 값을 기준으로 설계하고, 앵커 배치와 보정 방식을 현장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실제로 가능한지는 현장 진단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CCTV는 화면에 잡힌 장면을 보여주고, 위치 시스템은 누가 어디에 있는지를 좌표로 알려줍니다. 사람이 계속 보고 있지 않아도 위험구역 진입이나 접근을 이벤트로 감지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기존 CCTV는 걷어내지 않고 함께 연동합니다.
GPS는 위성 신호를 받아야 해서 실내나 지붕 아래에서는 사실상 쓸 수 없습니다. UWB는 현장에 설치한 앵커를 기준으로 측위하므로 실내에서 동작합니다. 실외를 오가는 대상은 실내외를 이어서 추적하도록 구성합니다.
연동을 전제로 구축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시스템을 갈아엎지 않고, 위치 데이터만 필요한 쪽으로 흘려보내는 방식입니다. 어떤 시스템을 쓰시는지 알려주시면 연동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그게 일반적인 시작 방식입니다. 가장 위험한 구역 하나부터 설치해 확인한 뒤 넓히는 순서를 권합니다.
네. 필요한 구역에 앵커를 설치해 실제 정확도와 관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PoC에서 쓴 구성은 본 구축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앵커는 기둥·벽면·구조물에 브래킷으로 설치하고 전원과 네트워크만 확보하면 됩니다. 설비를 분해하거나 라인을 세워야 하는 작업은 아닙니다. 다만 현장 조건에 따라 작업 가능한 시간대를 조율합니다.
태그가 신호를 보내기만 하는 방식이라 소모가 적습니다. 실제 사용 기간은 위치 갱신 주기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운영 조건을 알려주시면 예상 교체 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구축 면적, 필요한 앵커 수, 태그 수량, 연동 범위가 주된 변수입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금속 구조물이 많으면 앵커가 늘어납니다. 현장 정보를 주시면 개략 범위를 먼저 안내하고, 정확한 견적은 현장 진단 후에 드립니다.
정부·지자체의 스마트안전장비 지원사업 요건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도 상담 가능합니다.
우리 공장에 무엇이 필요한지, 활용 가능한 지원사업이 있는지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제출하신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