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정밀 UWB 측위로 실내 위치를 잡고, PoC(실증)부터 서버 구축·운영까지 턴키로 진행합니다. 공장·물류센터·병원·요양시설·연구시설 등 현장 규모와 관계없이 조건에 맞춰 구축합니다.
설치 인력이 현장에 직접 갑니다.
정부 R&D 4건 · 특허 11건 · 국내 대형 제조·물류·건설 현장 검증
위성 신호가 실내에 닿지 못하고, 금속 구조물에 반사돼 오차가 10m를 넘깁니다.
종이·엑셀·MES로는 지금 이 순간 무엇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람·장비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 기록이 없으면
대응이 늦습니다.
장비·자재·차량의 위치를 몰라 반복 이동과 오배치로
시간이 새어 나갑니다.
'지금 어디 있는지'를 아는 것부터가 안전과 운영 효율의 시작입니다.
사람·자산·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단일 측위 인프라입니다. 이동체에는 측위 단말, 천장·기둥에는 UWB 앵커 — 이 두 가지로 현장 전체를 하나의 지도 위에 올립니다.

| 구분 | GPS | WiFi·비콘 | 기존 RTLS | GrowSpace |
|---|---|---|---|---|
| 실내 측위 | 불가 | 수 m 오차 | 가능 | ✓ 실내외 심리스 |
| 금속·NLOS | 왜곡 심함 | 왜곡 심함 | 3~5m 오차 | ✓ CIR로 대응 |
| 정밀도 | 10m+ | 수 m | 정상 수십 cm급 | ✓ 현장 실측 23.05cm |
| 확장성 | — | 제한적 | 확장 부담 | ✓ 다현장 확장 구조 |
TDOA 방식으로 수많은 태그를 동시에 측위합니다. 태그가 늘어날수록 유리한 확장 구조입니다.
대형 현장에서 태그 배터리는 운영 비용의 핵심입니다. 저전력 설계로 교체 주기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확한 수명은 현장 조건별 산정)
같은 엔진으로 PoC에서 본 도입까지 이어집니다. 현장이 늘어도 서버·태그 구조를 새로 짜지 않아, 확장할 때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금속·NLOS 차량 출고센터 현장 실측치. UWB·RTK GPS·IMU·RFID 4종 융합 측위값이며 환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UWB의 정밀도가 급락하는 금속·NLOS 환경에서, 반사파를 걸러내고 직접파만 인식하는 자체 CIR 알고리즘이 정밀도를 지킵니다. UWB·RTK GPS·IMU·RFID 4종 센서를 통합하고, 실내외 진입·이탈 구간에서도 좌표를 유지합니다.
앵커 수를 줄인 설계로 기존 RTLS 대비 구축비를 절감합니다. 위치를 실시간 파악해 찾아다니는 반복 작업이 줄고, 재이동·오배치가 감소하며 운영 효율로 회수됩니다.
추정 절감 비율이며, 실제 성과는 현장 규모·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그·금형·계측장비·대차처럼 자주 옮겨 다니는 자산의 현재 위치와 이력을 기록해 찾는 시간과 중복 구매를 줄입니다.
대규모 야적장의 차량·자재·장비 위치를 실시간 추적해 탐색 시간을 줄입니다.
입소자·환자가 지정 구역을 벗어나면 즉시 알립니다. 휠체어·이동 장비의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하고 이동 동선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연구시설·항만·야적장·훈련시설 등 실내외를 오가며 사람·장비 위치가 필요한 곳이면 구축 대상입니다. 현장 조건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물류 현장의 작업자·자산 추적부터 지오펜스 진입·이탈 알림, 스포츠 선수 히트맵까지 — GrowSpace RTLS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여드립니다.
건설 현장 UWB 위치추적 공급 계약
금속 밀집 출고센터 하이브리드 RTLS 현장 검증 · 실측 23.05cm
고온·금속 환경 UWB 안전 솔루션 적용
레퍼런스는 공개 가능 범위 내 익명으로 표기하며, 실명 공개는 고객사 동의·법무 확인 후 반영합니다.
상담부터 운영까지, 구축의 전 과정을 GrowSpace가 맡습니다.
담당자님은 현장 목표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현장마다 층고도, 금속 구조물도, 쓰는 시스템도 다릅니다. 완성된 제품을 그대로 넣으면 결국 현장이 시스템에 맞춰야 합니다. GrowSpace는 상담부터 설계·구축·운영까지 한 팀이 맡기 때문에, 반대로 합니다.
대시보드 구성과 알림 규칙을 현장 운영 방식에 맞춰 설계합니다.
기존 MES·WMS·CCTV·출입 시스템과 연동합니다. 필요한 맞춤 개발·연동을 한 팀이 함께 진행합니다.
앵커 배치와 태그 부착 방식을 현장 조건에 맞춰 설계합니다.
한 구역 PoC로 작게 시작해도, 같은 엔진으로 본 도입과 다현장 확장까지 이어집니다.
GPS는 실내에서 오차가 10m를 넘지만, UWB는 실내에서도 센티미터급으로 위치를 계산합니다.
금속이 가득한 출고센터 현장에서 융합 측위 기준 실측 23.05cm를 기록했으며, 결과는 환경·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형 현장에서는 태그 배터리가 운영 비용의 핵심입니다.
저전력 설계로 교체 주기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장 조건별 정확한 수명은 실사·PoC 단계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천장·기둥에 UWB 앵커를 배치해 현장 전체를 커버합니다.
실내외 진입·이탈 구간에서도 좌표를 유지하며, 커버리지 설계는 현장 실사를 바탕으로 제안드립니다.
수집된 위치 데이터를 서버·대시보드 및 기존 시스템으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개발 언어(SDK) 없이도 운영할 수 있으며, 구체적 연동 범위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같은 엔진으로 PoC에서 본 도입, 나아가 여러 현장으로 확장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나중에 버리지 않습니다.
상담 → 현장 실사 → PoC·실증 → 설계 → 설치 → 운영까지 턴키로 진행합니다.
설치 인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시공하고, 이후 원격으로 관리합니다.
최소 규모 제한은 두지 않습니다. 한 개 층, 한 개 구역부터 시작할 수 있고 PoC도 대부분 일부 구역에서 출발합니다.
필요한 앵커 수와 구성은 현장 실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입소자·환자가 지정된 구역을 벗어나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이동 장비의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동 동선은 기록으로 남아 이후 확인이 필요할 때 근거가 됩니다.
태그는 손목형·부착형 등 시설 운영 방식에 맞춰 선택합니다.
현장 면적, 필요한 앵커 수, 태그 수량,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정보를 알려주시면 개략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리고, 정확한 견적은 현장 실사 후 제시합니다.
현장 조건만 알려주시면 맞는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영업일 내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