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만 보내주시면, 앱 없이 웹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디지털 공간 플랫폼 GrowSpace가 함께합니다.
도면을 보내주시면 빠르게 검토해 드립니다.
“그 작품이 몇 관이지?
특별전은 어디로 가야 하지?”
반복되는 위치 문의,
안내 인력·팸플릿 부담
공간이 스스로 안내하면, 이 부담이 사라집니다.
복잡한 준비는 없습니다. 갖고 계신 도면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갖고 계신 CAD·PDF면 충분합니다.
전시관·작품·편의시설을 반영해 관람객용 길안내 화면으로 구현합니다.
받으신 웹 링크를 홈페이지·QR·키오스크·안내판·팸플릿 등 원하는 곳에 연결하면 됩니다.
설치할 앱도, 매번 다시 찍을 종이 안내도 없습니다.
어떤 공간이든, 관람객이 스스로 목적지를 찾아갑니다.
전시관 · 작품 · 특별전
궁궐 · 유적지 · 정원
구역 · 관 · 편의시설 안내
전시존 · 체험 · 편의시설
구역 · 시설 · 편의 안내
구역 · 목적지 경로 안내
데모가 없어도 속도로 증명합니다. 도면 한 장이면 됩니다.
현장 실측 없이, 도면 한 장이면 대부분 1주 내에 구축됩니다. 미리 보지 못해도 리스크가 없습니다.
설치할 앱이 없으니, 배포도 업데이트 관리도 부담이 없습니다.
별도 현장 공사·실측 부담이 없습니다.
특별전·전시가 바뀌면 지도·경로를 업데이트합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웹으로 바로 목적지를 찾아갑니다. 최대 3개 언어까지 제공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이 스스로 보는 길안내 지도입니다. 개인 위치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웹 길안내 지도를 직접 둘러보세요.
CAD·PDF 첨부
공간 구성·범위 확인 후 회신
대부분 1주 내
QR·홈페이지·키오스크·안내판·팸플릿에 연결
도입을 고민하실 때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공간 규모·구성에 따라 산정합니다. 도면 주시면 검토 후 안내드립니다.
CAD·PDF 모두 가능합니다.
아니요. 웹으로 바로 열립니다.
아니요. 관람객이 스스로 보는 길안내 지도로, 개인 위치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각 전시관·작품·편의시설을 목적지로 안내합니다. 장소별 전용 QR을 안내판에 붙여두면 관람객이 찍어 바로 해당 위치로 갈 수도 있습니다. (여러 곳을 한 번에 잇는 관람 코스 경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최대 3개 언어까지 제공할 수 있습니다.
웹으로 만들어 유연합니다. 전시가 바뀌면 지도·경로를 업데이트해 대응합니다. 고정 안내판처럼 매번 다시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면 기준으로 구역·건물 구성이 가능합니다. 궁궐·유적지·정원 같은 넓은 부지도 도면만 있으면 시작합니다.
도면·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1주 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