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Space
업무 자동화 솔루션

반복 업무, 사람이 아니라
AI가 처리
하게 하세요

매달 같은 엑셀 취합, 견적서·발주서 작성, 보고서 정리, 문의 응대
— AI가 대신 하고,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우리 회사 자동화 가능 업무 분석

비용은 우선순위를 정한 뒤 견적으로  ·  견적 자동화 사례 보기 →

1영업일 이내 회신 · 진단은 무료입니다

반복 업무 AI 자동 처리 📊 엑셀·자료 취합 💬 문의 응대 📄 보고서 작성 🧾 발주·견적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WHO IT'S FOR

업종은 가리지 않습니다
반복 업무가 있는 곳이면 됩니다

제조 현장

생산 · 작업 지시

물류 / 유통

발주 · 재고 · 배분

스타트업 · 중소기업

사무 · 백오피스

병원 / 기관

행정 · 문서

PROBLEM → SOLUTION

사람이 붙어 있던 일을, 규칙과 AI로 옮깁니다

×매달 같은 자료를 손으로 정리
반복 업무 AI 자동 처리
×문의 응대에 사람이 매달림
사내 챗봇 1차 응대
×자료가 부서마다 흩어짐
관리자 대시보드로 통합
×견적·발주를 수기로 작성
규칙 기반 자동 생성
AUTOMATION CHECK

우리 회사,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가 얼마나 될까요?

해당하는 업무를 체크해 보세요. 체크가 많을수록 자동화로 덜어낼 여지가 큽니다.

체크하신 업무는 이렇게 자동화됩니다
왼쪽에서 해당하는 업무를 체크해 보세요
📊
반복 취합 자동화
정해진 시각에 자료를 자동 수집·정리
💬
사내 챗봇 1차 응대
반복 문의에 챗봇이 먼저 답변
📄
보고서 자동 생성
정기 보고서를 자동으로 작성
🧾
규칙 기반 자동 생성
견적·발주서를 규칙에 따라 자동 작성
📁
관리자 대시보드 통합
흩어진 자료를 한 화면에 모음
승인 흐름 자동화
결재 요청·알림·기록을 자동 처리
🔗
시스템 간 자동 연동
중복 입력 없이 시스템끼리 데이터 전달
HOW IT GROWS

한 업무로 시작해, 하나의 운영 시스템이 됩니다

첫 자동화는 작게 시작하지만, 만들어진 AI 에이전트·권한·리포트는
버려지지 않고 재사용 모듈로 쌓입니다.

흩어진 반복 업무가 GrowSpace 코어로 수렴해 대시보드로 이어지는 3D 그래픽
STEP 01 · 시작

한 업무 자동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반복 업무 하나부터.

STEP 02 · 축적

재사용 모듈로 자산화

에이전트·권한·리포트가 다음 업무에 재활용.

STEP 03 · 수렴

하나의 운영 시스템

업무가 늘수록 GrowSpace 코어로 수렴.

PROCESS

진행은 3단계로

STEP 01

자동화 진단

현재 업무를 살펴보고 자동화 가능 업무를 찾아냅니다.

STEP 02

우선순위 설계 · 견적

효과가 큰 업무부터 순서를 정하고 확정 견적.

STEP 03

구축 · 확산

첫 자동화를 구축하고, 검증 후 다른 업무로 확산.

SCOPE & COST

기간 · 비용

단일 업무 자동화
1~3주
500만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부터

복수 업무 + 사내 챗봇
1~2개월
1,500만원~

여러 업무를 묶어 자동화 + 챗봇 응대

전사 확산
협의
협의

검증된 자동화를 조직 전체로

※ 위 금액은 시작 기준. 확정 견적은 문의 후 안내.

CASE 1차 프로토타입 검증 완료 · 고도화 진행 중

견적 내느라 계약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견적 한 건을 내려면 ERP에서 제품을 찾고, 최신 단가를 확인하고, 그새 오른 부품값을 다시 반영하고, 마진을 붙여야 했습니다.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 있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BEFORE · 문제 1
견적이 늦어 계약을 놓칩니다

입찰이든 상담이든, 먼저 도착한 견적이 계약을 가져갑니다. 견적서가 하루 늦으면 그 건은 이미 남의 것입니다.

BEFORE · 문제 2
견적에 묶여 다른 일이 멈춥니다

견적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으니, 그 사람이 견적을 잡고 있는 동안 영업도 생산 준비도 함께 밀립니다. 병목이 한 자리에 생깁니다.

AFTER · 1차 프로토타입
사람은 확인하고 보내기만

ERP 제품 조회 → 최신 단가 반영 → 오른 부품값 체크 → 마진 규칙 적용 → 견적서 생성. 흩어져 있던 단계를 하나로 이어 붙였습니다. 담당자는 결과를 확인하고 보냅니다.
지금은 1차 프로토타입으로 현장에서 검증을 마쳤고, 실사용 범위를 넓히는 중입니다.

"이 정도까지 자동으로 될 줄은 몰랐다. 이제 확인만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1차 프로토타입 검증 당시 고객사 담당자 반응

이 자동화가 노리는 것은 아낀 시간이 아니라 따낸 계약입니다. 견적이 먼저 도착해야 수주가 남고, 병목이 풀려야 사람이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갑니다.

HOW WE WORK

팔 것을 정해두고 찾아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자동화할지는 현장이 정합니다. 저희는 먼저 듣고, 그 현장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부터 제안합니다.

현장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어떤 업무에 사람이 제일 오래 붙어 있는지, 어디서 일이 막히는지부터 충분히 여쭙습니다. 그 다음에 맞춤으로 제안드립니다. 준비해 간 제품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바꿉니다

전사 도입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를 골라 현장이 효과를 직접 확인한 뒤에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실패해도 잃는 것이 작아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을 함께 찾습니다

중소·중견 기업은 자체 예산만으로 시작하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 가능한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이 있는지 요건부터 같이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 작업도 함께 봅니다.

WHY US

자동화 툴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제조·물류 현장의 운영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온 팀이 자동화를 설계합니다. 그래서 한 번 붙여보고 끝나는 자동화가 아니라, 현장에서 계속 돌아가는 자동화가 됩니다.

현장에서 돌아가 본 팀

완성차 물류, 반도체 공장, 제철·단조 현장에 시스템을 납품하고 실증해왔습니다. 사무실 업무만 다뤄본 팀과 만드는 것이 다릅니다.

구축 사례 보기 →
소프트웨어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자동화가 설비·센서·장치까지 이어져야 할 때, 하드웨어를 다른 업체에 다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팀이 그대로 이어서 만듭니다.

쓰던 것을 갈아엎지 않습니다

기존 ERP·MES·엑셀 양식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데이터만 주고받게 붙입니다. 담당자가 새 프로그램을 다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우리 회사 업무도 되나요?
업종 무관. 반복·규칙 있는 업무면 대부분 대상입니다. 가능 여부는 문의 시 확인해 드립니다.
그냥 외주 개발(SI)과 뭐가 다른가요?
일회성 개발이 아니라 에이전트·권한·리포트를 재사용 모듈로 자산화합니다. 업무가 늘수록 재활용해 하나의 운영 시스템으로 수렴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단일 업무 1~3주, 복수 업무+챗봇 1~2개월, 전사 확산은 협의. 정확한 일정은 진단 후 확정합니다.
기존 데이터·시스템은요?
고객 환경 내 처리 원칙입니다. 기존 데이터·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하도록 설계하며, 연동 범위는 진단에서 확정합니다.
지원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나요?
중소·중견 기업이라면 활용할 수 있는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이 있는지 요건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선정을 보장해 드릴 수는 없지만, 어떤 사업이 맞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어떤 업무부터 자동화할 수 있는지 무료로 확인하세요

진단은 무료입니다.
비용은 우선순위를 정한 뒤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제출하신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