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전시장·복합몰·박물관 실내 길안내. 앱 설치 없이 웹으로 —
대부분 1주 내 구축합니다.
실제 공간에서 검증된 실내 길찾기
COEX부터 호텔·시장·휴게소까지, GrowSpace는 실제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화장실 어디예요?", "○○과 어떻게 가요?"가 안내 데스크로 쏠리지 않습니다.
복잡한 공간도, 방문객이 별도 앱을 깔 필요 없이 실내 길 안내를 받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방문객이 직접 목적지에 스스로 도달합니다.
"여기가 어디지?
그 곳은 몇 층이지?"
같은 질문이 하루 종일 반복,
안내 인력·사이니지 부담
그래서 '실내 길찾기', '실내 안내 시스템'을 찾아보셨을 겁니다. 방문객이 스스로 길을 찾게 만드는 방식은 이미 있습니다.
공간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도면을 받아 좌표를 얇고 경로를 계산해 웹 지도로 띄우면, 방문객은 앱 설치 없이 링크로 열고 운영자는 바뀐 내용을 직접 고칩니다.
예시 화면 말고, 지금 열어볼 수 있는 실제 지도
층마다 통로가 갈라지는 대형 전시컨벤션과, 통로가 겹겹이 나뉘는 전통시장. 성격이 전혀 다른 두 공간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둘 다 앱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웹에서 바로 열립니다.
위 두 화면은 구성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구축 시에는 해당 공간의 도면과 실제 명칭에 맞춰 제작됩니다.
공간 유형을 고르면, 방문객이 스스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 어떤 공간에 적용했나
복합공간 · 쇼핑몰·백화점 · 공공기관 · 역·교통시설 · 전시장
실내 경로 안내·층별 경로 관련 등록 특허를 기반으로 구축합니다.
'우리 공간에 되는 걸까?' — 준비는 도면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보유하신 도면을 기준으로 안내 경로를 구성합니다.
별도 설치 없이, 방문객이 바로 길 안내를 이용합니다.
다국어와 공간 특성에 맞춰 안내 방식을 맞춥니다.
설치할 앱도, 나눠줄 종이 지도도 없습니다.
실내 안내 시스템을 알아보실 때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입니다.
실내 안내 시스템은 건물 내부의 도면 위에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안내해, 방문객이 안내 인력의 도움 없이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 실내 길찾기 방식입니다.
실내 길찾기는 도면 위에서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안내하는 방식이고, 실내 내비게이션은 방문객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그 경로를 따라가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GrowSpace는 방문객이 별도 앱이나 장비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면 기반의 실내 길찾기 방식으로 안내를 제공합니다.
아니요. 방문객은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우리 공간 상담'으로 문의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도면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건물 층수와 하루 방문 인원, 지금 안내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만 알려주시면 비슷한 공간에서 어떻게 풀었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견적서·세금계산서 발행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도면을 보내주시면 빠르게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