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상태 이벤트가 사전에 정의한 조건에 닿으면, 사람의 개입 없이 알림을 보내고 설비를 제어합니다.
이벤트 감지부터 자동 실행까지의 처리 구조
위치·상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수신하고, 정의된 조건식으로 즉시 판단해 알림과 제어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 실제 응답 속도는 연동 설비·네트워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오펜스 진입, 근접 거리, RFID 게이트 통과 등 위치·상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수신합니다.
사전에 정의한 조건식으로 이벤트를 즉시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근접 거리 3m 이내이면서 이동 중처럼 여러 조건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조건이 충족되면 담당자 알림 발송, 경고음·경광등 작동, 설비 정지·차단기 제어 등 정의된 행동을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 기술 도입 시 고려사항
규칙 판단 결과는 화면 알림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신호 장치와 설비 제어까지 이어집니다.
관제 화면 팝업, 문자·알림톡, 경고음·경광등 등 현장에 맞는 채널로 즉시 알립니다.
차단기 개폐, 설비 정지 신호 등을 산업 표준 인터페이스로 직접 제어합니다.
위험 상황 대응 방식별 자동화 수준 비교
현장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려면 대응 방식별 한계를 고려해야 합니다.
| 구분 | 수동 확인·대응 | 단순 임계값 알림 | GrowSpace 규칙 기반 자동 알림·제어 |
|---|---|---|---|
| 대응 속도 | 사람이 인지한 후 대응(지연 큼) | 즉시 (단일 조건) | 즉시 (복합 조건) |
| 조건 조합 | 어려움 (경험 의존) | 불가능 (단일 임계값) | 가능 (여러 조건 동시 판단) |
| 설비 직접 제어 | 불가능 (사람이 직접 조작) | 대부분 불가능 | 가능 (PLC·Relay 연동) |
| 인력 의존도 | 높음 (상시 관찰 필요) | 보통 | 낮음 (자동 판단·실행) |
이벤트 감지부터 실행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관리자가 알림·제어를 트리거할 조건을 미리 정의합니다.
위치·상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수신합니다.
정의된 조건식으로 이벤트를 즉시 평가합니다.
알림 발송, 설비 정지·제어 등 후속 조치를 수행합니다.
Proximity Alert지게차와 작업자 간 거리가 설정한 임계값 이내로 좁혀지면, 양측에 즉시 경보를 전달합니다.
Auto Shutdown사전에 정의한 위험 구역에 인력이 진입하면, 연동된 설비를 자동으로 정지·차단합니다.
Gate ControlRFID 태그의 게이트 통과가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필요 시 차단기를 자동으로 개폐합니다.
어떤 구역에 어떤 알림이 필요한지 알려주시면, 구역 설계와 연동 방식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