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무 자동화는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사람이 매번 반복하는 일부터 걷어냅니다. 자료 취합, 문의 1차 응대, 보고서 초안, 발주 요청 정리처럼 규칙이 잡히는 업무가 대상입니다. 현재 어떤 일을 어떤 순서로 하고 있는지 정리해 주시면 자동화할 구간을 먼저 골라 드립니다.

기존에 쓰는 ERP·MES와 연동이 되나요?

됩니다. 이미 쓰고 계신 시스템을 그대로 두고 필요한 데이터만 주고받는 방식으로 붙입니다. 어떤 항목을 어느 시점에 넘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연동 방식은 상대 시스템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에 맞춰 설계합니다.

스탬프 투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참관객이 부스에 놓인 QR을 찍으면 스탬프가 적립됩니다. 앱 설치나 종이 스탬프판이 필요 없습니다. 목표 개수와 경품 조건은 주최사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행사 지도는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QR을 찍으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참관객이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별도 단말을 나눠 줄 필요도 없습니다. 전시회·학술대회·컨퍼런스·페스티벌 모두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미니 PC는 어떤 사양이 필요한가요?

관제 프로그램이 상시 구동되는 장비이므로, 사무용 미니 PC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동시에 볼 태그 수와 화면 수에 따라 권장 사양이 달라지니 운영 규모를 알려주세요.

태그 배터리는 얼마나 쓰나요?

태그가 신호를 보내기만 하는 방식이라 배터리 소모가 적고 교체 주기가 깁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신호 전송 주기 설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운영 조건을 알려주시면 예상 주기를 계산해 드립니다.

게이트웨이는 유선만 연결되나요?

유선(LAN) 연결을 기본으로 권장합니다. 현장 상황상 배선이 어려우면 무선 구성도 가능하지만, 데이터가 끊기지 않도록 전파 환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앵커 좌표는 어떻게 측정해서 입력하나요?

현장에서 기준점 하나를 정하고, 그 점을 원점으로 각 앵커의 X·Y·Z를 미터 단위로 재서 입력합니다. 줄자나 레이저 거리계로 충분합니다. 좌표 오차가 그대로 측위 오차로 이어지므로, 높이(Z)도 빠뜨리지 않고 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앵커는 몇 개가 필요하고 어디에 설치해야 하나요?

측위하려는 구역을 앵커가 둘러싸는 형태가 기본입니다. 구역 하나에 최소 4개를 권장하며, 기둥·설비로 시야가 막히는 곳이 많으면 늘립니다. 가능하면 사람·장비보다 높은 위치에 두고, 서로 마주 보이도록 배치합니다. 도면을 보내주시면 배치안을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