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태그, 게이트웨이, 설치용 부속과 설정 가이드가 한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 별도 서버 없이 노트북만 있으면 첫 측위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 규모에 따라 앵커·태그 수량은 조정해 구성합니다.
앵커, 태그, 게이트웨이, 설치용 부속과 설정 가이드가 한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 별도 서버 없이 노트북만 있으면 첫 측위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 규모에 따라 앵커·태그 수량은 조정해 구성합니다.
측위하려는 구역을 앵커가 둘러싸는 형태가 기본입니다. 구역 하나에 최소 4개를 권장하며, 기둥·설비로 시야가 막히는 곳이 많으면 늘립니다.
가능하면 사람·장비보다 높은 위치에 두고, 서로 마주 보이도록 배치합니다. 도면을 보내주시면 배치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현장에서 기준점 하나를 정하고, 그 점을 원점으로 각 앵커의 X·Y·Z를 미터 단위로 재서 입력합니다. 줄자나 레이저 거리계로 충분합니다.
좌표 오차가 그대로 측위 오차로 이어지므로, 높이(Z)도 빠뜨리지 않고 재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선(LAN) 연결을 기본으로 권장합니다. 현장 상황상 배선이 어려우면 무선 구성도 가능하지만, 데이터가 끊기지 않도록 전파 환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태그가 신호를 보내기만 하는 방식이라 배터리 소모가 적고 교체 주기가 깁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신호 전송 주기 설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운영 조건을 알려주시면 예상 주기를 계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