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Space

전시회 부스 찾기는 종이 배치도 대신 디지털 지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QR과 웹·모바일로 안내를 받습니다. 참가업체 위치와 이동 경로를 지도가 알려줍니다. 24개국 1,500개사가 5,000개 부스를 열었습니다. KOREA PACK & ICPI WEEK 2026이 이 지도를 도입했습니다. 방문객은 앱 설치 없이 업체를 검색합니다. 부스까지 최단 경로로 찾아갑니다. 킨텍스 1·2전시장 전관에 10개 전시회가 동시에 열립니다. 초대형 행사입니다. 검색과 길찾기, 행사 정보를 하나의 지도로 묶었습니다. 넓은 전시장을 헤매지 않고 누비도록 안내한 사례입니다.

행사 · KOREA PACK & ICPI WEEK 2026 / 2026.3.31~4.3 / 킨텍스 1·2전시장 전관 / 주최 경연전람·케이와이엑스포

규모 · 24개국 1,500개사 5,000부스 · KOREA PACK·ESG PACK·KOREA CHEM·COPHEX·CI KOREA·KOREA PHARM & BIO·KOREA LAB·KOREA MAT·KOREA COLD CHAIN·KOREA DARK FACTORY 동시개최

적용 · GrowSpace 디지털 지도 — QR 웹·모바일 지도

구성 · 참가업체 검색·부스 위치 안내 · 출발지-도착지 최단경로 길찾기 · 전시회별·홀별 분류 · 행사·부대행사 정보 · 즐겨찾기

도입 배경 — 종이 배치도가 놓치던 것

출처 : 킨텍스 홈페이

전시회에서 가장 흔한 장면이 있습니다. 입구에 서서 종이 배치도를 한참 들여다보는 모습입니다. KOREA PACK & ICPI WEEK 2026도 그렇습니다. 킨텍스 1·2전시장 전관에 10개 전시회가 동시에 열립니다. 5,000개 부스가 이어지는 초대형 행사입니다. 포장 기자재부터 화학·제약·바이오·화장품까지 다룹니다. 물류·콜드체인까지 서로 다른 전시회가 홀을 나눠 씁니다. 찾는 업체가 어느 홀에 있는지부터 막막해집니다.

종이 배치도로는 이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부스 번호를 찾아도 가는 길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1전시장에서 2전시장으로 넘어가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어느 출입구로 나가야 가까운지도 모릅니다. 같은 통로를 몇 번씩 되돕니다. 일정이 바뀌어도 인쇄물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부스 배정이 조정되면 배치도는 낡은 정보가 됩니다. 방문객은 동선에 시간을 씁니다. 참가업체는 참관객을 놓칩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했나

GrowSpace 디지털 지도는 종이 배치도와 다릅니다. 웹과 모바일에서 모두 열립니다. 방문객은 앱 설치 없이 QR을 찍습니다. 바로 지도로 들어옵니다. 메인 화면에서 참가업체와 부스 위치를 확인합니다. 지금 열리는 행사와 길찾기도 한눈에 봅니다. 배정이나 일정이 바뀌면 그 자리에서 업데이트됩니다.

지도는 킨텍스 전관을 하나의 공간처럼 다룹니다. 넓은 전시장에서 내 위치를 알려줍니다. 찾는 부스 방향도 한 화면에서 안내합니다. 어느 출입구와 통로로 가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처음 온 참관객도 헤매지 않습니다. 10개 전시회가 동시에 열려도 분류돼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의 부스만 골라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능 — 무엇을 제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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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검색과 부스 위치 안내
업체명을 검색하면 지도가 바로 부스 위치를 알려줍니다. 5,000개 부스가 이어져도 헤매지 않고 도착합니다. 전시회별·홀별로 분류돼 있습니다. 관심 분야의 참가업체만 추려 방문 동선을 짤 수 있습니다.

출발지-도착지 최단경로 길찾기
지도는 단순히 부스 위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 위치에서 목표 부스까지 가장 가까운 경로를 안내합니다. 1전시장과 2전시장을 오가는 이동에서도 가까운 출입구와 통로를 짚어줘, 처음 온 참관객도 곧장 이동하고 불필요한 반복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시회별·홀별 분류
KOREA PACK, ESG PACK, KOREA CHEM, COPHEX부터 KOREA PHARM & BIO, KOREA LAB, KOREA MAT까지 10개 전시회가 있습니다. 홀을 나눠 쓰는 행사입니다. 지도는 전시회와 홀별로 나눠 보여줍니다. 방문객은 원하는 분야만 골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행사·부대행사 정보
세미나, 콘퍼런스, 시연 정보를 지도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방문객은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습니다. 주최 측은 행사를 더 많은 참관객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전시장을 넘어 다양한 공간으로
같은 지도 플랫폼이 전시장·박람회장에도 얹힙니다. 쇼핑몰·복합시설·전통시장·컨벤션에도 적용됩니다. 사람이 매장과 시설을 찾아다니는 공간이면 됩니다. 필요한 기능만 골라 맞춤형으로 구성합니다.

도입 효과

앱 설치 0

QR 스캔만으로 웹·모바일 지도 접속

5,000부스 검색

참가업체명 검색으로 부스 위치 바로 확인

1·2전시장 최단경로

전시장 사이 이동까지 최단 경로로 안내

종이 배치도 한 장으로 끝나던 안내가, 검색부터 이동·행사 정보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지도로 바뀌었습니다.

방문객 입장에서는 QR 한 번으로 업체를 검색합니다. 부스까지 최단 경로로 이동합니다. 관심 분야만 추려 봅니다. 세미나 일정도 확인합니다. 동선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주최·참가업체 입장에서는 배정이나 일정이 바뀌어도 지도에서 한 번만 고칩니다. 모든 화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배치도를 다시 인쇄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복 문의도 지도로 분산됩니다. 참가업체는 더 많은 참관객을 맞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여러 전시회가 동시에 열리는 큰 행사인데 찾는 부스를 바로 찾을 수 있나요?

네. 업체명을 검색하면 지도가 부스 위치를 안내합니다. 가장 가까운 경로도 표시합니다. 전시회별·홀별로 분류돼 있습니다. 관심 분야의 부스만 골라볼 수 있습니다.

Q. 1전시장과 2전시장을 오가는 이동도 안내하나요?

네. 전관을 하나의 지도로 다룹니다. 다른 전시장에 있어도 최단 경로를 안내합니다. 가까운 출입구와 통로도 알려줍니다. 넓은 전시장 사이를 이동해도 헤매지 않습니다.

Q. 전시회 말고 다른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네. 같은 지도 플랫폼을 여러 공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복합시설·전통시장·컨벤션 등입니다. 사람이 매장과 시설을 찾아다니는 공간이면 됩니다. 필요한 기능만 골라 구성합니다.

우리 공간에도 얹어본다면

전시장이든 쇼핑몰이든 복합시설이든 이 지도를 그대로 얹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매장과 시설을 찾아다니는 공간이면 됩니다. 규모와 동선에 맞춰 기능을 고릅니다. 방문객 구성에도 맞춥니다. 새 앱을 개발할 필요가 없습니다. 배치도를 다시 인쇄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은 직접 열어보는 것입니다. 위의 ‘실제 전시 지도 열어보기’를 눌러보세요. 적용된 지도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도입하고 싶은 공간이 있다면 아래 버튼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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