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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길찾기, 키오스크와 QR 하나로 — KISS 2025 국제안전보건전시회 도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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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길찾기는 종이 배치도나 벽면 안내판 대신 QR과 키오스크, 웹·모바일로 부스 위치와 이동 경로를 안내하는 디지털 지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참관객 3만여 명이 찾은 KISS 2025 국제안전보건전시회가 이 디지털 지도를 도입했습니다.

방문객은 앱 설치 없이 원하는 부스를 검색하고, 세미나 장소까지 최단 경로로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 300개사가 부스를 펼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부스 검색과 길찾기, 세미나 일정, 다국어 안내를 지도 하나로 묶어 넓은 전시장을 헤매지 않게 한 사례입니다.

행사 · KISS 2025 국제안전보건전시회 / 2025.7.7~7.10 /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 / 주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규모 · 300개사 참가 · 전시면적 22,580㎡ · 참관객 30,478명 · 스마트안전·보호구·방재·직업건강 분야

적용 · GrowSpace 디지털 지도 — 키오스크·QR 웹·모바일 지도

구성 · 부스 검색·3D 길찾기 · 세미나 일정·실시간 경로 안내 · 다국어(한·영·중·일) · 즐겨찾기·메모 · 현장 키오스크 연동

도입 배경 — 종이 배치도가 놓치던 것

출처 : 홈페이지 미디어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가보면, 입구에 서서 “지금 내가 어디 있는 거지?” 하고 배치도를 한참 들여다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KISS 2025처럼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 300개사가 부스를 펼치고 참관객 3만여 명이 오가는 대규모 행사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부스는 많고 통로는 얽혀 있어, 처음 온 방문객은 목표한 부스가 어느 방향인지부터 막막해집니다.

종이 배치도로는 이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배치도에서 부스 번호를 찾아도, 지금 내 위치에서 그 부스까지 어떻게 가는지는 알려주지 않으니까요? KISS 2025는 하루에도 수십 개의 세미나와 발표, 시연이 열리는 행사였는데, 장소가 바뀌거나 시간이 조정되면 인쇄물은 그대로 낡은 정보가 됩니다.

해외 바이어가 많이 찾는 국제 전시회라 한국어 안내판만으로는 외국 참관객이 길을 찾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방문객은 동선에 시간을 쓰고, 참가업체는 애써 준비한 부스를 찾아오지 못한 참관객을 놓칩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했나

GrowSpace 디지털 지도는 종이 배치도나 이미지형 안내도와 달리, 키오스크와 웹·모바일에서 모두 열리는 지도 플랫폼입니다. KISS 2025에서는 입구 종합안내소에 지도를 연동한 키오스크를 두고, 그 옆에 QR 코드를 함께 배치했습니다.

방문객은 키오스크에서 전시장 전체 구조와 부스 위치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그다음 QR을 찍어 스마트폰으로 옮기면, 이동 중에도 같은 지도를 계속 쓸 수 있었습니다.

키오스크는 입구뿐 아니라 복도와 세미나장 앞 주요 동선마다 설치했습니다. 덕분에 방문객은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가까운 키오스크에서 바로 부스를 검색하고 길을 찾았습니다. 큰 화면에 맞춘 키오스크 전용 UI라 조작이 직관적입니다.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다가와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이 현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지도에는 KISS 2025 공식 홈페이지도 연동돼, 현장에 오기 전부터 부스와 일정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키오스크로 전체 구조를 먼저 보고, 스마트폰으로 이어받아 이동 중에도 계속 쓰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서비스 기능 — 무엇을 제공했나

부스 검색과 3D 길찾기

지도 검색창에 기업명이나 부스명을 입력하면 해당 부스가 지도 위에 강조돼 표시됩니다.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실시간 경로 안내선이 이어집니다.

전시장 전체를 건물 구조처럼 3D로 보여주기 때문에, 통로 방향과 부스 간 거리를 눈으로 바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구조가 복잡하고 부스가 수백 개에 달하는 전시회에서도 처음 온 방문객이 길을 잃지 않고 원하는 부스에 도착합니다.

현장 키오스크로 어디서든 지도 검색

지도는 모바일 웹뿐 아니라 현장 키오스크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KISS 2025에서는 입구 종합안내소를 시작으로 복도와 세미나장 앞 주요 동선마다 키오스크를 두었습니다. 방문객은 가까운 키오스크 앞에 서기만 하면 됐습니다. 부스 검색과 실시간 길찾기, 세미나 일정 확인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손이 닿기 쉬운 큰 화면과 키오스크 전용 UI로 조작이 쉽고, 다국어 설정도 모바일과 똑같이 지원합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누구나 즉시 쓸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키오스크는 현장에서 가장 자주 붐빈 안내 창구가 됐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전체 구조를 먼저 살펴본 뒤, 옆에 놓인 QR로 스마트폰에 지도를 옮겨 이동 중에도 이어서 쓰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세미나 일정과 실시간 경로 안내

KISS 2025는 하루에도 수십 개의 세미나와 발표가 열리는 행사였습니다. 지도 하단에서 날짜별 세미나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세션을 누르면 해당 장소가 지도에 자동으로 표시되며 그곳까지 실시간 길찾기가 이어집니다.

일정이나 장소가 바뀌면 운영자가 서버에서 바로 반영해, “지금 어디서 뭐가 열리는지”를 방문객도 운영팀도 혼선 없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국어 안내(한·영·중·일)

KISS 2025는 해외 안전 기술·보호구 바이어가 찾는 국제 전시회입니다. 지도는 모바일 웹과 키오스크 모두에서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해, 해외 참관객도 부스 정보와 세미나 일정을 익숙한 언어로 확인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외국 바이어가 키오스크 앞에 서서 영어로 세미나 위치를 검색하고 길을 찾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즐겨찾기와 메모

“이 부스는 꼭 다시 들러야지”, “이 장비는 메모해뒀다가 상의해봐야겠다” 같은 방문객의 니즈에 맞췄습니다.

관심 부스와 세미나를 즐겨찾기하고, 간단한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안내를 넘어, 나만의 전시 일정처럼 관람 동선을 정리하는 개인 맞춤형 도구로 쓰였습니다.

전시장을 넘어 다양한 공간으로
같은 지도 플랫폼이 전시장과 박람회장은 물론, 쇼핑몰·복합시설·전통시장·컨벤션처럼 사람이 매장과 시설을 찾아다니는 공간이라면 어디에나 얹힙니다. KISS 2025에는 대규모 전시장 구조와 세미나 일정, 다국어, 키오스크 연동에 맞춰 기능을 구성했습니다. 이처럼 공간의 성격에 맞게 필요한 기능만 골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 효과

앱 설치 0

QR·키오스크로 웹·모바일 지도 접속

부스 검색 + 3D 길찾기

기업명 검색으로 부스 위치·경로 바로 확인

4개 언어

한·영·중·일 자동 안내로 해외 바이어까지

종이 배치도 한 장으로 끝나던 안내가, 검색부터 이동·세미나 일정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지도로 바뀌었습니다.

방문객 입장에서는 키오스크나 QR 한 번으로 원하는 부스를 검색하고, 3D 지도를 보며 최단 경로로 곧장 이동합니다.

세미나 일정을 확인하면 그 장소까지 바로 안내받습니다. 관심 부스는 즐겨찾기로 정리해두니, 넓은 전시장에서도 동선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주최·운영 측 입장에서는 세미나 장소나 일정이 바뀌어도 서버에서 한 번 수정하면 모든 방문객 화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배치도를 다시 인쇄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내 데스크로 몰리던 “○○부스가 어디예요?”, “세미나가 어디서 열려요?” 같은 반복 문의는 지도와 키오스크로 분산됩니다. 운영팀은 장소 혼선을 줄이고 정말 필요한 응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스가 수백 개인 큰 전시회인데 찾는 부스를 바로 찾을 수 있나요?

네. 기업명이나 부스명을 검색하면 지도가 바로 위치를 강조해 보여주고,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실시간 경로를 안내합니다.

전시장 전체를 3D로 표현해 통로 방향과 부스 간 거리까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Q. 세미나 일정이나 장소가 바뀌어도 지도에 반영되나요?

네. 날짜별 세미나 일정을 지도에서 확인하고, 세션을 누르면 장소가 자동으로 표시되며 길찾기가 이어집니다.

일정이나 장소가 변경되면 운영자가 서버에서 바로 반영해 현장 혼선을 줄입니다.

Q. 스마트폰이 없어도 지도를 쓸 수 있나요?

네. 입구와 복도, 세미나장 앞 주요 동선에 키오스크를 설치하면 스마트폰 없이도 그 자리에서 부스 검색과 길찾기, 세미나 일정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 전용 화면이라 조작이 쉽고, 다국어도 모바일과 똑같이 지원해 해외 참관객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전시회 말고 다른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네. 같은 지도 플랫폼을 쇼핑몰·복합시설·전통시장·컨벤션 등 사람이 매장과 시설을 찾아다니는 공간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간 구조와 동선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골라 맞춤형으로 구성합니다.

우리 공간에도 얹어본다면

전시장이든 쇼핑몰이든 복합시설이든, 사람이 매장과 시설을 찾아다니는 공간이라면 이 지도를 그대로 얹을 수 있습니다. KISS 2025에는 대규모 전시장 구조와 세미나 일정, 다국어와 키오스크 연동에 맞춰 기능을 구성했습니다.

공간 규모와 동선, 방문객 구성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골라 적용합니다. 새 앱을 개발할 필요도, 종이 배치도를 다시 인쇄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은 직접 열어보는 것입니다. 위의 ‘실제 전시 지도 열어보기’로 KISS 2025에 적용된 지도를 둘러보세요.

전시회, 학술대회, 컨퍼런스, 쇼핑몰, 복합시설 등 지도를 도입하고 싶은 공간이 있다면 아래 버튼으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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