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자동화 프로그램, 견적서부터 손대는 게 빠르다

견적 한 건을 내려면 ERP에서 제품을 찾고 최신 단가를 확인해야 한다. 그새 오른 부품값을 다시 반영하고, 마진 규칙까지 붙여야 견적서 한 장이 나온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이 붙어 있어야 하는 일이다. 그러는 사이 견적이 하루 늦으면 그 건은 대개 남의 것이 된다. 늦은 견적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문서 자동화 프로그램은 견적서·발주서·보고서처럼 규칙이 정해진 문서를 사람 대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