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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자산 위치추적, 재고와 장비를 빠르게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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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물류센터에서 특정 파렛트나 장비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은 생각보다 큽니다.

담당자가 기억이나 대략적인 구역 정보로 찾아다니다 보면, 실제 작업보다 찾는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코드나 QR 시스템은 스캔한 시점의 위치만 기록합니다.

그 이후 지게차가 이동시키거나 다른 구역으로 옮겨지면, 시스템상 위치와 실제 위치가 어긋납니다.

물류센터 자산 위치추적은 이 어긋남을 실시간 데이터로 없애는 작업입니다.

바코드 시스템이 놓치는 지점

바코드는 스캔하는 순간의 위치만 기록합니다.

스캔 이후 자산이 이동하면 그 변화는 다음 스캔까지 반영되지 않습니다.

재고 실사를 할 때마다 전체를 다시 스캔해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실시간으로 위치가 갱신되지 않으니, 정기적으로 손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실시간 위치추적으로 바뀌는 것

파렛트, 장비, 특수 자재에 위치추적 태그를 부착하고, 공간에 설치한 장치가 이 위치를 계속 계산합니다.

이 방식은 위치추적 기술(UWB)을 씁니다.

관제 화면에서 자산 이름이나 ID를 검색하면 지금 그 자산이 있는 정확한 위치가 바로 나옵니다.

이동 중이어도 실시간으로 갱신되기 때문에, 마지막 스캔 위치가 아니라 지금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게차에도 태그를 부착하면, 어떤 지게차가 어떤 자산을 어디로 옮겼는지 이동 경로까지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구역별 자산 위치와 상태를 보여주는 대시보드 UI 목업

국내 대형 물류기업 사례로 본 적용 방식

국내 대형 물류기업의 완성차 출고센터에서는 실내외를 오가는 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금속이 밀집한 환경에서 실측한 평균 오차는 약 23cm로, 차량을 구역 단위로 파악하는 목적에는 충분한 수준입니다.

이 사례처럼 금속 차체나 대형 구조물이 많은 환경에서도 목적에 맞는 정확도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물류센터 작업자가 팔레트 화물에 위치추적 태그를 부착하는 모습

자산 종류에 따라 태그가 다릅니다

작은 부품이라면 소형 태그를, 파렛트나 대형 장비라면 부착이 쉬운 형태의 태그를 씁니다.

자산이 외부에 노출되는 환경이라면 방수·내구성 사양도 확인해야 합니다.

자산 수가 많을수록 태그 관리(배터리, 부착 상태 점검)를 위한 운영 규칙도 함께 필요합니다.

관련 사례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될까요?
작업자·차량 위치추적 시스템의 실제 구축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관련 구축사례 보기 →

도입 전에 확인해야 하는 것

추적하고 싶은 자산의 종류와 수량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수량이 많을수록 태그 비용과 관리 부담이 늘어나므로, 우선순위가 높은 자산부터 시작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기존 WMS(창고관리시스템)와 데이터를 연동할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위치 데이터를 기존 시스템에 합치면 재고 관리 정확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GrowSpace는 현장 진단부터 태그 배치, WMS 연동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담당자께서 자산을 찾아 헤매는 시간을 줄이는 데 집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자산에 태그를 붙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자주 찾거나 분실 위험이 큰 자산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기존 바코드 시스템을 대체하나요?

아닙니다.

입고·출고 기록은 바코드로 유지하고, 실시간 위치 추적만 위치추적 기술로 보완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야외 야적장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내외를 오가는 환경에서도 운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 추적하고 싶은 자산 종류와 현장 규모 알려주시면 태그 구성부터 상담해 드립니다.

현장 구축
우리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장비 구성부터 설치·연동·운영까지 현장 조건에 맞춰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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