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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위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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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나기 전에 위험을 감지하려면, 사람과 장비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알아야 합니다.

하루가 지난 기록이나 통과 시점 데이터로는 지금 이 순간의 위험을 잡을 수 없습니다.

실시간 위치 모니터링 시스템은 현장의 사람·장비 위치를 계속 추적하고, 위험 상황을 그 순간 감지해 알리는 구조로 구축합니다.

구축의 첫 단계는 목적 정의입니다

무엇을 감지해야 하는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위험구역 접근, 사람과 장비의 근접, 구역별 재실 인원.

목적에 따라 필요한 앵커 밀도와 태그 구성이 달라집니다.

목적을 정하지 않고 장비부터 들이면, 정확도가 과하거나 부족한 시스템이 만들어집니다.

하드웨어 구성

공간에 앵커를 설치해 위치를 계산할 기준을 만듭니다.

이 방식은 위치추적 기술(UWB)을 씁니다.

앵커 간격은 실내 기준 15m 이내가 권장되며, 기둥이나 금속 설비가 많은 구역은 앵커를 추가해 사각지대를 줄입니다.

사람과 장비에는 태그를 부착합니다.

지게차 같은 이동 장비와 작업자에게 각각 태그를 붙이면, 둘 사이의 거리를 계속 계산해 근접 상황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구성

앵커가 계산한 좌표는 관제 소프트웨어로 모입니다.

여기서 구역별 지오펜스를 설정하고, 경계 침입이나 근접 상황이 발생하면 알림을 보내는 로직이 작동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구역과 알림 대상을 직접 수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장 구조가 바뀔 때마다 시스템 업체를 거쳐야 한다면 대응이 늦어집니다.

앵커와 태그부터 게이트웨이, 서버, 대시보드까지 이어지는 시스템 구성 흐름 다이어그램

실제 구축 사례

국내 대형 철강사는 지게차가 지정된 라인을 이탈하면 지오펜스가 작동해 관제실에 즉시 알람이 가는 구조로 구축했습니다.

국내 대형 건설사는 반도체 공장 신축 현장에서 작업자 300명을 동시에 모니터링하는 규모로 구축했습니다.

두 사례 모두 전체 현장을 한 번에 구축하지 않고, 위험도가 높은 구역부터 시작해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기술자가 서버실에서 장비 랙에 게이트웨이 장치를 연결하고 점검하는 모습
관련 사례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될까요?
작업자·차량 위치추적 시스템의 실제 구축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관련 구축사례 보기 →

구축 후 운영이 중요합니다

설치가 끝났다고 완료되는 게 아닙니다.

QF(품질지수)가 낮게 나오는 구역이 있는지, 오탐지가 잦은 구역이 있는지 초기 운영 기간에 확인하고 조정해야 합니다.

GrowSpace는 목적 정의부터 하드웨어 설치, 소프트웨어 구축, 이후 운영 조정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담당자께서 여러 업체를 따로 관리하지 않으셔도 되는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체 공장을 한 번에 구축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위험도가 높은 구역 하나부터 PoC로 시작해서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기존 CCTV나 출입관리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데이터를 합쳐 하나의 대시보드로 보는 구성도 만들 수 있습니다.

구축에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현장 규모와 구역 수에 따라 다릅니다.

작은 구역 PoC는 짧은 기간에도 가능합니다.

→ 감지하고 싶은 위험 유형과 현장 규모 알려주시면 구축 계획부터 상담해 드립니다.

현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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