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Space

전시회 지도, 스탬프투어, 통역 — 업체를 몇 곳이나 따로 부르고 계신가요

전시장 QR 코드를 스캔해 웹 지도를 여는 방문객 손과 스마트폰 화면

Contents

전시회를 준비하면 업체가 하나씩 늘어납니다. 지도는 지도 업체, 스탬프투어는 스탬프투어 업체, 해외 바이어 미팅이 있으면 통역 업체까지 따로 계약합니다. 담당자는 이 업체들 사이에서 일정을 맞추고, 데이터를 옮기고, 문제가 생기면 어느 쪽 탓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여기서 지칩니다.

GrowSpace 이벤트는 이 과정을 하나로 묶습니다. 전시·행사 운영 플랫폼이란 이런 뜻입니다. 디지털 지도와 스탬프투어, AI 공간 추천, 비즈니스 매칭, 다국어 통역을 한 플랫폼 안에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업체를 여러 곳 거치지 않고, 신청부터 현장 운영, 결과 보고까지 한 곳에서 끝납니다.

지도 하나로 시작해서, 결국 다 붙습니다

방문객은 QR 하나로 시작합니다.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스 위치와 이동 경로가 웹 지도로 바로 열립니다. 여기에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붙이면 부스 방문이 참여 이벤트로 이어집니다. AI 공간 추천을 붙이면 방문객 관심사에 맞는 부스나 세션을 먼저 보여줍니다.

학술대회라면 이 구조가 특히 유용합니다. 세션과 트랙이 여러 개 겹치고, 발표장과 포스터 세션 위치를 매번 안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가자는 자기 일정만 골라 보고, 주최사는 종이 프로그램북을 따로 인쇄하지 않아도 됩니다.

웹 지도, 모바일 스탬프투어, AI 공간 추천으로 이어지는 3단계 흐름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밋업이 국제전시회로 가면 통역이 필요해집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참가자와 바이어가 여러 나라에서 오면, 1:1 미팅마다 통역을 배치해야 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미팅 내용을 정리해서 성과보고서로 만들어야 합니다. 둘 다 사람이 손으로 감당하기엔 규모가 너무 큽니다.

최근 GrowSpace 이벤트의 비즈니스 매칭 기능에 다국어 통역과 AI 자동 회의록 정리가 새로 붙었습니다. 매칭이 잡히면 통역이 그 미팅에 자동으로 이어지고, 미팅이 끝나면 내용이 자동 정리됩니다. 주최사는 미팅 하나하나를 손으로 취합하지 않고도 전체 성과를 데이터로 받습니다.

비즈니스 매칭, 다국어 동시통역, AI 회의록 자동 정리로 이어지는 3단계 흐름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지금 이미 그렇습니다.

신청서는 구글폼, 매칭은 엑셀, 통역 배치는 전화로 돌아가던 방식은 참가 기업이 50곳만 넘어도 한계에 부딪힙니다. 담당자 한 명이 야근으로 버티는 구조가 매년 반복됩니다.

코오롱 경주호텔은 이미 이렇게 운영 중입니다

말로만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코오롱 경주호텔은 ‘GrowSpace Story’라는 이름으로 AI 기반 공간 추천과 디지털 스탬프투어를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엑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GrowSpace 실내 지도를 직접 게시해 두고 있습니다. 킨텍스에서 열리는 여러 전시회도 같은 지도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각 기능은 따로 봐도 쓸모가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차이는 이게 하나로 묶여 있다는 데서 납니다.

관련 구축 사례
매칭·통역은 실제로 어떻게 붙이나요?
구글폼과 엑셀로 돌아가던 매칭 운영을 자동화한 사례를 보면 감이 잡힙니다. 매칭 시스템 구축 사례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지도만 먼저 쓰고, 스탬프투어나 통역은 나중에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지도부터 시작해서 필요할 때 스탬프투어, AI 공간 추천, 비즈니스 매칭, 통역을 순서대로 붙이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Q.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하지 않습니다. QR을 찍거나 링크로 접속하면 웹에서 바로 열립니다.

Q. 학술대회에도 적용되나요?
됩니다. 다중 세션·트랙 안내, 발표장·포스터 세션 길찾기, 참가자별 개인 일정까지 학술대회 특화 기능으로 지원합니다.

업체를 몇 곳씩 조율하는 대신, 다음 행사는 하나로 묶어서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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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행사는 하나로 묶어서 준비해 보세요
지도부터 통역까지, 필요한 만큼만 붙여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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