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스마트공장 SI, 구축 범위를 계약 전에 정하는 법

스마트공장 SI 분쟁은 기능이 아니라 범위의 빈칸에서 난다. 구축과 운영의 경계, 실측·설치 공수, 설비 연동 책임선, 하자 기산일, 추가 요구 처리까지 계약 전에 정할 다섯 칸을 정리했다.
사내 시스템끼리 붙이기 — API 연동 자동화는 어디까지 되나

사내 ERP·MES를 서로 붙이려면 통로·권한·데이터 정합이 먼저다. API가 없는 구형 시스템, 벤더가 열어 주지 않는 경우, 보안 승인과 운영 중 중단까지 발주자 관점에서 정리했다.
기성 솔루션이 안 맞을 때 — 패키지 도입과 맞춤 개발 판단 기준

회계·급여는 패키지가 낫고 생산·설비처럼 회사마다 규칙이 다른 업무는 맞춤 개발이 이긴다. 이중 입력과 커스터마이징 한계선으로 판정하는 기준, 둘을 섞어 쓰는 방법을 정리했다.
업무 자동화 외주, 비용과 기간은 무엇으로 갈리나

업무 자동화 외주 견적은 기능 개수가 아니라 자동화 범위, 연동 시스템 수, 데이터 정합 상태, 운영 이관 여부로 갈린다. 견적서 작성이 사흘에서 5분으로 줄어든 제조사 사례로 비용 변수를 짚는다.
펌웨어 개발 외주, 업로드·이력 관리까지 묶어야 하는 이유

펌웨어를 외주로 맡길 때 코드만 받으면 왜 부족한가. 보드와 분리 발주할 때 생기는 책임 공백, 인수인계 때 받아야 할 것, 모델별 업로드와 이력 관리까지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다.
시리얼 통신 프로그램, 설비에서 데이터를 꺼내는 가장 빠른 길

설비 교체 없이 데이터를 꺼내는 길. RS-232·RS-485 시리얼 통신 프로그램의 규격과 프로토콜 차이, 보드레이트·종단저항·주소 충돌 등 막히는 지점, 수집한 값을 기존 시스템에 올리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장비 제어 프로그램 개발, 기성 프로그램이 설비를 못 잡을 때

장비사 유틸리티는 한 대만 잡는다. 모델이 늘고 이력이 안 남는 현장에서 전용 장비 제어 프로그램이 무엇을 맡아야 하는지, 기존 ERP·MES 연동까지 정리했다.
PCB 제작 의뢰, 도면 넘기기 전에 정해야 할 것

회로도와 아트워크의 차이, 시제품과 양산의 갈림길, 부품 대체품 승인과 검사 기준까지. PCB 제작 업체에 도면을 넘기기 전에 발주처가 먼저 정해야 할 항목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
맞춤 장비 개발, 어디까지 한 팀에 맡겨야 하나

회로·펌웨어·기구·상위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맞춤 장비 개발의 경계를 정리했다. 나눠 발주할 때 어디서 비용이 새는지, 어디까지 한 팀에 맡겨야 하는지 기준을 짚는다.
OPC UA, 우리 설비에서 데이터를 꺼낼 수 있나
OPC UA는 설비 데이터 수집의 목적지이지 출발점이 아니다. 지원 여부 확인 순서와, 지원하지 않는 설비에서 데이터를 꺼내는 경로를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