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개발 외주, 업로드·이력 관리까지 묶어야 하는 이유

펌웨어를 외주로 맡길 때 코드만 받으면 왜 부족한가. 보드와 분리 발주할 때 생기는 책임 공백, 인수인계 때 받아야 할 것, 모델별 업로드와 이력 관리까지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다.
시리얼 통신 프로그램, 설비에서 데이터를 꺼내는 가장 빠른 길

설비 교체 없이 데이터를 꺼내는 길. RS-232·RS-485 시리얼 통신 프로그램의 규격과 프로토콜 차이, 보드레이트·종단저항·주소 충돌 등 막히는 지점, 수집한 값을 기존 시스템에 올리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장비 연동 프로그램 개발, 기성 유틸리티가 설비를 못 잡을 때

장비사 유틸리티는 한 대만 잡는다. 모델이 늘고 이력이 안 남는 현장에서 전용 장비 제어 프로그램이 무엇을 맡아야 하는지, 기존 ERP·MES 연동까지 정리했다.
PCB 제작 의뢰, 도면 넘기기 전에 정해야 할 것

회로도와 아트워크의 차이, 시제품과 양산의 갈림길, 부품 대체품 승인과 검사 기준까지. PCB 제작 업체에 도면을 넘기기 전에 발주처가 먼저 정해야 할 항목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
맞춤 장비 개발, 어디까지 한 팀에 맡겨야 하나

회로·펌웨어·기구·상위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맞춤 장비 개발의 경계를 정리했다. 나눠 발주할 때 어디서 비용이 새는지, 어디까지 한 팀에 맡겨야 하는지 기준을 짚는다.
OPC UA, 우리 설비에서 데이터를 꺼낼 수 있나
OPC UA는 설비 데이터 수집의 목적지이지 출발점이 아니다. 지원 여부 확인 순서와, 지원하지 않는 설비에서 데이터를 꺼내는 경로를 정리했다.
MES 구축 비용과 기간은 무엇으로 갈리나
MES 구축 견적을 세 곳에서 받으면 금액이 세 배씩 벌어지는 일이 흔하다. 담당자는 어느 쪽이 바가지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어서, 결국 제일 싼 곳을 고르거나 결정을 미룬다. 여기서 많이들 막힌다. MES 구축이란, 생산 현장의 작업 지시와 실적, 설비 상태를 시스템 하나로 모아 관리하는 일이다. 견적이 갈리는 지점은 기능 개수가 아니다. 설비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꺼내오느냐에서 갈린다. MES […]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나
설비는 돌아간다. 그런데 그 설비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아는 사람은 그 앞에 서 있는 작업자뿐이다. 가동률은 월말에 엑셀로 집계되고, 고장은 멈춘 다음에야 보고된다.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이야기가 나오는 지점이 대개 여기다.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란, 현장 설비의 가동·정지·이상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아 한 화면에서 보게 만드는 일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구축이 막히는 지점은 화면이 아니다. 설비에서 신호를 […]
경남 MES 구축, 기성 솔루션 대신 맞춤 개발을 고려해야 할 때
경남 MES 구축 사례를 알아보면 대부분 기성 패키지부터 만난다. 화면은 그럴듯한데 막상 우리 공정에 넣으려면 안 맞는 항목이 하나씩 나온다. 설비마다 신호 방식이 다르고, 기존 ERP와 연결하는 부분에서 특히 막힌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성 MES가 우리 현장에 안 맞는 이유는 대개 소프트웨어 문제가 아니라 설비 연동 문제다. 이 연동은 표준화가 안 돼 있어서, 결국 우리 설비에 […]
부산 임베디드 개발 업체, PCB·펌웨어까지 한 팀이 맡아야 하는 이유
설비에 센서 하나를 붙이려는데 개발 업체가 셋으로 나뉜다. 이런 일이 생각보다 많다. 회로 설계는 A업체, 펌웨어는 B업체, 그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는 C업체. 각자 자기 몫은 끝냈다고 하는데, 막상 연결하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부산·경남에서 임베디드 개발 업체를 찾는다면 SW와 HW를 한 팀이 함께 맡는 곳을 먼저 고려할 이유가 있다. 임베디드 개발은 회로·펌웨어·응용 소프트웨어가 […]
